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오늘은 내가 아끼는 동생중 하나에게 너의 이야기를 했다. 그 동생은 다시 공부해보려는 친구였고 나는 나의 경험과 내가 너를 보며 느낀걸 알려주었다. 동생은 잘 들어주었고 나름대로 깨달음이 있던 것같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너의 삶이 귀감이 되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 또한 이러한 사람이 되었으면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큰 목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도 누구에게 귀감이 될 만한 것도 없어 그저 이야기꾼이나 된다면 성공한 삶이 아닐까싶다.

댓글 1개:

  1. ?? 내 얘기 ? 무슨 이야기를 한 건지 궁금하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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