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 입술이나 손톱살점을 뜯는 버릇이 있는, 아직 구순기에 머무른 나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말 지금도 자유로운데 더 자유롭고 싶고 아이가 되고 싶다.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있으면 더 높아질 하늘을 보면 알 것 같기도 하다.
네 글 볼때마 느끼는 건데 글 밑에 넣는 그림이나 사진이 임펙트 있는것 가터 ㅋㅋㅋㅋ // 자! 나한테 어리광을 부려라(?)<응?
먹혀들었군ㅎ 난 사진이나 음악, 그림과 어울린 글이 좋더라고 여러가지로 표현할게 많아서 그래서인지 내 일기장에도 그림이나 여러가지 증거품(?)이 많아서 웃겨 아마 초딩 때 시화부에 들었던게 영향인 듯ㅋㅋㅋ
네 글 볼때마 느끼는 건데 글 밑에 넣는 그림이나 사진이 임펙트 있는것 가터 ㅋㅋㅋㅋ // 자! 나한테 어리광을 부려라(?)<응?
답글삭제먹혀들었군ㅎ 난 사진이나 음악, 그림과 어울린 글이 좋더라고 여러가지로 표현할게 많아서 그래서인지 내 일기장에도 그림이나 여러가지 증거품(?)이 많아서 웃겨 아마 초딩 때 시화부에 들었던게 영향인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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