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렇다고합시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갑자기 생각난 <아빠 뭐하세요>!! 진짜 재밌게 본 미드! 사실 난 어릴 적부터 미드나 영화보는 걸 좋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빠 뭐하세요>가 내 기억에 온전히 남은 스타트지점이 아닐까 싶다. 아마 지금봐도 재밌을듯한 미드!! 그 집안사람들도 개그감이 충만하지만 담장너머에 있는 울타리아저씨와의 에피소드를 더 재밌게 본듯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후딱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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