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것과는 다르게 나중에 집사면 항아리에 음식해놓고 살기를 소망하고 DIY가구 만들어서 꾸미기 좋아하는 그녀! 동아리 활동도 중창단부터 점토공예까지 섬세한 감성을 두드리는 것만을 고집했고 왕년에 테디베어부에서 바늘질로 한가닥 했던 그녀! 또 요리를 좋아하고 생각보다 맘도 여린 그녀! 감수성도 풍부해서 재능은 없어도 글짓기나 그림그리기 기타등등의 예술장르 섭렵한 그녀!
라고 해놓고 보니까 나 아닌 것같고 오그라든다. 그냥 큰형님해야지
누군가 했어ㅋㅋㅋㅋ 마 넌 내 큰형님 해라! ㅋㅋㅋㅋ
누군가 했어ㅋㅋㅋㅋ 마 넌 내 큰형님 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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