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는 볼 수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볼 수 없는 상태일 때 하는 말이고 그립다는 과거의 일이거나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상태일 때 하는 말인것같다.
개인마다의 어감 차이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런 의미로 그립다.
-요즘 달라진게 있다면 말버릇처럼 아 살기싫다, 숨쉬기 싫다, 죽겠다, 죽고싶다 등등의 말을 의식적으로 자제하고 있다는 점이다. 내 일상이 시작되고 끝나는 말들이라 이 말을 참기가 너무나 힘들지만 주변에 아픈 분들이 좀 생겨서 혹시라는 마음에 미신이지만 말조심하고 있다. 좀 답답하지만 나름 순화해서 때리고 싶다, 화가 난다, 폐 운동을 잠시 중지하고 싶다 또는 자제하고 싶다 등등으로 쓰고 있다. 그런 과정에 과부화가 생겨서 저번에 엄마한테 때리고 싶다라고 해서 정말 맞아 죽을 뻔 했다.ㅋㅋㅋ 엄마가 처음엔 그냥 황당해 하셨는데 몇번을 튀어나오니 엄마를 그렇게 패고싶냐며ㅋㅋㅋ 그게 아니라고 해명해서 넘어가긴 했는데ㅋㅋㅋ 여러가지로 힘든건 사실이다. 정확히는 내가 스트레스를 만들고 있는거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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