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으...으... 내 안에 잠재된 똘끼를 빨리 방출하고싶다. 하지만 막상 방출하려니 신기방기한게 안 떠올라ㅋㅋㅋ
1. 요즘은 어릴때 왜 여러가지를 못해봤나 싶다. 동생보면 여러가지 이것저것하는데 부럽다. 아마 그 나이때에 맞게 하는건데 내가 그런 쪽에 눈을 늦게 뜬 것같다. 이제부터라도 이것저것 손대보려한다. 엄마가 눈치 좀 주겠지만 뭐 어떠랴? 내가 하겠다는뎈ㅋㅋㅋㅋ
1. 뭔가 고립이다. 사람 좀 만나고 다니려면 겨울쯤이나 되야할텐데 큰일이다. 이 똘끼를 어쩌나?ㅋㅋㅋㅋ
1. 겨울이 되면 만날 예정에 있는 사람이 많아 바쁠것같다. 그들이 나를 찾아줘서 고마울뿐이다. 살빼야지ㅋㅋㅋ
1. 나는 감정에 잘 휘둘리는 사람이다. 어제 다큐를 하나 봤는데ㅋㅋㅋ 다큐라하니 웃기지만 무튼 밴드다큐다. 언젠가는 나의 흑역사가 될 블러에 대한 다큐닼ㅋㅋㅋ 뭐 지금까지 뭔가 꽂힌 것들을 나열해도 흑역사를 느끼지 못한다는게 함정이지만ㅋㅋㅋ 남들 기준으로 거의 덕후수준이니 흑역사라 하겠다ㅋㅋ 무튼 거기서 그레염이 말한 내용이 자신이 감정에 잘 휘둘린다면서 여러 예시를 들며 말했던 부분이 있다. 나랑 비슷하면서도 달랐지만 아까 언급했듯이 감정에 잘 휘둘리고 그것에 의해 행동하는 것은 나도 포함이다.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 늘 생각하는건데 마흔이 넘은 콕슨도 못 고친걸 내가 고칠 수 있을까싶다ㅋㅋ
1. 저번엔 그레염에 대한 찬양을 했지만 좀 옆으로 기울어서 데이먼에게 좀 빠진듯싶다ㅋㅋ 뭔가 엽기적인 것도 한몫했지만 일중독자ㅋㅋ 내 취향이 완고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ㅋㅋ
1. 그 다큐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참 느끼는게 많았다. 어쩌면 위태로워 보이는 내 시기나 좀 더 부분적으로도 그렇고 좀 더 먼 미래에 대해서도 그렇고.... 알찼다. 아마도 지금 이만큼 블러를 좋아하는 시간이 지나가더라도 자주 상기시키게 될 다큐인 것같다. 그들이 이십대 초반에 브릿팝의 선구자가 되고 그 자체가 영국의 상징이 된 것에 대해서 내가 순간 참 무의미해졌지만 난 아직 이십대고 우리나라는 좁고 어쩌면 세상으로 나아가게 될 시간은 남아있으니까 그거면 된거라는 위로를 했다. 나중에 이 위로가 얼마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아니면 그저 꿈 앞에 패배한, 혹은 꿈은 꿈일 뿐이었다는 갑남을녀의 초라하고 무의미한 말에 불과할지는 나에게 달렸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지만 한번 해보려고 한다. 일단 내가 진짜 뭘 하면서 살고싶은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목표부터 세워야겠다. 그들이 말하는, 부러워하는 스무살이 만으로 스무살이면 난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몇달 남은거니까ㅋㅋㅋ
1. 쓰고나니 블러가 나를 일깨웠군. 덕심은 참 무한하다.ㅋㅋㅋ
1. 사랑의 힘으롴ㅋㅋㅋ 다른 의미의 사랑이라는게 흑역사이고 문제겠지만ㅋㅋㅋ
1. 뭐든지 내가 하는게 중요하다. 내가 하고싶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1. 요즘은 어릴때 왜 여러가지를 못해봤나 싶다. 동생보면 여러가지 이것저것하는데 부럽다. 아마 그 나이때에 맞게 하는건데 내가 그런 쪽에 눈을 늦게 뜬 것같다. 이제부터라도 이것저것 손대보려한다. 엄마가 눈치 좀 주겠지만 뭐 어떠랴? 내가 하겠다는뎈ㅋㅋㅋㅋ
1. 뭔가 고립이다. 사람 좀 만나고 다니려면 겨울쯤이나 되야할텐데 큰일이다. 이 똘끼를 어쩌나?ㅋㅋㅋㅋ
1. 겨울이 되면 만날 예정에 있는 사람이 많아 바쁠것같다. 그들이 나를 찾아줘서 고마울뿐이다. 살빼야지ㅋㅋㅋ
1. 나는 감정에 잘 휘둘리는 사람이다. 어제 다큐를 하나 봤는데ㅋㅋㅋ 다큐라하니 웃기지만 무튼 밴드다큐다. 언젠가는 나의 흑역사가 될 블러에 대한 다큐닼ㅋㅋㅋ 뭐 지금까지 뭔가 꽂힌 것들을 나열해도 흑역사를 느끼지 못한다는게 함정이지만ㅋㅋㅋ 남들 기준으로 거의 덕후수준이니 흑역사라 하겠다ㅋㅋ 무튼 거기서 그레염이 말한 내용이 자신이 감정에 잘 휘둘린다면서 여러 예시를 들며 말했던 부분이 있다. 나랑 비슷하면서도 달랐지만 아까 언급했듯이 감정에 잘 휘둘리고 그것에 의해 행동하는 것은 나도 포함이다.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 늘 생각하는건데 마흔이 넘은 콕슨도 못 고친걸 내가 고칠 수 있을까싶다ㅋㅋ
1. 저번엔 그레염에 대한 찬양을 했지만 좀 옆으로 기울어서 데이먼에게 좀 빠진듯싶다ㅋㅋ 뭔가 엽기적인 것도 한몫했지만 일중독자ㅋㅋ 내 취향이 완고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ㅋㅋ
1. 그 다큐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참 느끼는게 많았다. 어쩌면 위태로워 보이는 내 시기나 좀 더 부분적으로도 그렇고 좀 더 먼 미래에 대해서도 그렇고.... 알찼다. 아마도 지금 이만큼 블러를 좋아하는 시간이 지나가더라도 자주 상기시키게 될 다큐인 것같다. 그들이 이십대 초반에 브릿팝의 선구자가 되고 그 자체가 영국의 상징이 된 것에 대해서 내가 순간 참 무의미해졌지만 난 아직 이십대고 우리나라는 좁고 어쩌면 세상으로 나아가게 될 시간은 남아있으니까 그거면 된거라는 위로를 했다. 나중에 이 위로가 얼마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아니면 그저 꿈 앞에 패배한, 혹은 꿈은 꿈일 뿐이었다는 갑남을녀의 초라하고 무의미한 말에 불과할지는 나에게 달렸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지만 한번 해보려고 한다. 일단 내가 진짜 뭘 하면서 살고싶은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목표부터 세워야겠다. 그들이 말하는, 부러워하는 스무살이 만으로 스무살이면 난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몇달 남은거니까ㅋㅋㅋ
1. 쓰고나니 블러가 나를 일깨웠군. 덕심은 참 무한하다.ㅋㅋㅋ
1. 사랑의 힘으롴ㅋㅋㅋ 다른 의미의 사랑이라는게 흑역사이고 문제겠지만ㅋㅋㅋ
1. 뭐든지 내가 하는게 중요하다. 내가 하고싶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아! 올해도 지난번처럼 송년회 하는 게 어때? ㅋㅋ 그 땐 한아름이도 부르고 그러자 ㅋㅋ 지난번처럼 파토내지 말구 ㅋㅋㅋ
답글삭제??? 난 파토낸적없는데?? 생각이 안나는건가?? 내기억으로는 그냥 다들 시간이 안맞았던거 같았는데??ㅋㅋㅋ
삭제네가 파토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으로 다들 시간 안맞아은 걸 두고 파토냈다고 표현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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