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바하는 곳이 이번에 새로 연 곳이라 전시할 블럭을 만들어야해서 저번에 블럭을 가져왔더니 동생이 만든거를 자랑하지않을 수 없었다. 참 오래 참았다ㅋ 참고로 이 부품은 자동차가 되는 일부이다. 내동생이지만 참 창의적이다ㅎㅎ 엄마미소:) 가끔 가다가 이런 창작활동을 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옷걸이를 휘더니 내 목이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내목에 근육이 그렇게 많냐고 하니 어거지로 어깨선에 대면서 그게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설명해주는데 당최 무슨 말인지;; 예술은 멀고 험한 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