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뱃속에 그지가 들어앉은 것마냥 먹어대고 새벽 한시 넘어서까지 안자다가 겨우 잠들고 일어나기를 반복, 무기력하고 피곤하였는데(원래 늦게 자지만 겨우 잠이 든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한 것과 함께 말이다.)왜 이런지에 대해 정말 의문이었는데 이게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전체적으로 헛헛하기 때문이라고 이 아침에 생각해냈다. 제대로 맞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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