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1. 이번주가 다 끝나지 않았다는 새삼스러운 사실에 격하게 멘붕.

1. 이제 심장에 콘크리트가 들이부어졌는지 조그마한 버튼에 오래토록 손가락을 맞대고있어도 안뜀. 그냥 E.T 놀이하는 느낌. 으헿헿.

1. 조금 지침.

1. 조금 힘듬.

1. 조금 짜증남.

1. 조금 귀찮음.

1. 그래서 조금 칭얼댐.

1. 조금 웃음.

1. 조금 기분좋음.

1. 조금 자주볼듯.

1. 그건 조금 좋음.

1. 조금 더 보고싶음.

1. 그건 조금 사실임.

1. 조금 더... 아주 조금만 더...

1.이제는 그렇고 그런 시시껄렁한게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조금 더 가까워진 것같기도함.

1.  이제 조금 끝이 보이는듯.

1. 이번에는 진짜라 좀 좋음.

1. 좋음.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꽤 좋음. 조금 좋았던 것보다 더 좋음.

1. 난 좋음. '아주'는 아니지만 꽤 좋음.

댓글 2개:

  1. 나의 상태: 조금 귀찮음. (이건 기본적인 상태니까 패스) 조금 외로움 (이것도 날씨 추워지면 문득 드는 가벼운 심리상태니 패스) 일단은 정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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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도 정상ㅋㅋ 고기압임ㅇㅇ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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