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일 목요일

10월이다 9월말에 연락준다는 말은 역시 믿을게 못되는 말이었고 얼마 전 알게되었지만 나에게 못해준게 미안해서 떠나보낸 것보다 다른 여자가 생겼던 것이었나보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소개도 안해주던데 이번 여자는 무척이나 좋은가보다. 그 소개시키는 장면을 내가 아는 사람들까지 볼 정도면... 그래도 이렇게 마음정리가 쉽지않고 돌아와줬으면 하는 내가 정말 한심하고 비참하다.

댓글 2개:

  1. 헐 뭐임 나쁜놈ㅜㅜ 헤어지기전부터 다른 여자와 그렇고 그런 사이었던 거야? 그런 사람 빨리 잊고 더 좋은 사람 만나자!(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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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넌 반세기 걸릴듯ㅋㅋㅋ 농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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