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아마도 계속 찌질할 운명

1. 너에게 카톡한날 아마도 금요일ㅋㅋㅋ 난 기어코 친구를 만나 소주 3병을 까고 진상을 부렸다. 그 친구들 보기가 미안하다ㅋㅋㅋ

1. 어제 가족끼리 노래방을 갔다. 전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노래ㅋㅋㅋ 노래방가고싶다해서 열심히 연습한 노래 부르다 울음잼ㅋㅋㅋ 쪽팔리다 정말ㅋㅋㅋ 동생은 봤을지도 모르지만ㅋㅋ 부모님은 못봤을까? 아니다 분위기상 알았을지도ㅋㅋ 목소리 자동 바이브레이션ㅋㅋ

1. 나 사실 나중에 보자고 했던 그 여지를 아직도 약간 믿고있는지도ㅋㅋㅋ 그것때문은 아니지만 정신상담 예약했다ㅋㅋ 거기서 전화가 오늘 온다했는데 잘모르겠다ㅋㅋ 나는 사실 좀 더 나아진 나를 만날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였는지도 모른다.

댓글 1개:

  1. 노래 부르다 울다뇨ㅜㅜ. . 슬프다ㅜㅜㅠㅠ 3병이나 까고 몸 상하게ㅜㅜㅜ <토닥토닥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