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다. 영어공인자격증, 기타등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공부하는게 맞지만 하다못해 불어를 다시 잡는 편이 낫지만 내가 본디 딴짓 좋아하는 사람이고 뭐 전에 권유한 사람이 그당시 좀 나와 각별했기 때문에 일본어 교재를 샀는데 안 쓸수는 없어서 이렇게 또 삽질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히라가나, 가타가나... 외계어같다. 아 한자 알면 반은 먹혀 들어갈줄 알았는데... 개나 소나 6개월이면 된다길래 우습게 봤는데... 아 좋다말았네!! 머리가 썩었는지 진도가 안나간다. 요며칠 끙끙한다. 계획상 회화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공부에 왕도가 없다지만 아 이건 정말 이쯤되면 꼼수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교과서를 사야하나하는 생각도 들고... 갑갑하다. 네이버에도 안나오는 해답이 필요하다.
2. 음... 자랑하고 싶은 일이지만 그닥 자랑거리는 아니고 또 얼마나갈지 모르니까 좀 나중에 말하고 싶은데... 입이 근질거리고... 아무튼 축하? 응원? 자랑? 이걸 뭐라하지... 걍 좋은 일이 생겼다...기보다는 원래대로 돌아가는 중이다...가 맞는 것같기도 하고...음...건강해지고 있는 중이다!!
3. 근황 끝!!
안광렬 쌤한테 너 데려가서 '얘가 진짜 유키노하나에요! '했던거 생각난다ㅎㅎㅎ 그것도 지금 생각해보니 그리운 추억이네ㅋㅋ
답글삭제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 유키노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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