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3일 토요일

Damon albarn의 생일이다. 정말 천재적인 그의 음악은 본격적으로 나를 음악에 흥미붙이게 하기 충분했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이지만 모두가 명반이기는 쉽지않은데 내가 인정한 천재는 역시 다르다. 잘생긴 그의 외모는 당대 소녀들을 실신시켰다고 하는데 잘생긴했지만 난 처음에 그리 눈이 가지않았다. 그 옆 너드를 담당하는 graham이 더 좋았다. 아무튼 지금은 둘다 나에게 좋은 양분이 되었다. 내가 비록 기타를 손에 놓은지 오래됐지만ㅋㅋㅋㅋ 어쨌든 또 핸드폰 짤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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