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오늘은 coxon의 탄신일이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음악을 안들은지... 다른 남자에 대한 생각을 안한지가 꽤 오래되었지만 이번만큼은 놓치고 싶지않다.
그리하여 준비된 graham coxon생일 특집 사진털이!!.. 뭐 핸드폰에 있는 것뿐이지만 어쨌든ㅋㅋㅋ 나를 울고 웃게한 장본인으로 이쯤은 기념해줘야지!:) 소년같은 모습과 불안정한 감정 그리고 한편으로는 어두침침하고 우울해보이는 영국의 날씨를 빼다박은 사람이다. 그의 모습 속에서 나를 찾아볼수있었기 때문일까? 나는 그를 대단히 아끼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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