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물의 답은 알고있다]라는 책에 단어를 쓰면 물의 결정이 달라졌던 것처럼 술에도 좋은 단어와 음악을 쓰면 더 맛있어지지 않을까? 써놓고나니 나란 인간이란ㅋㅋㅋㅋ 물에 물친구뻘인 술이란 단어를 쓰면 어땠을까?ㅋㅋㅋ 나란 인간은 참ㅋㅋㅋ
아 그 책 일전에 스쳐가듯 본 것 같기도 하고 ㅋㅋ뭔가 이 글 보니까 문득 영위쌤이 생각났어.ㅋㅋ두 사람 뭔가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가?ㅎㅎ
올ㅋ 올해 들은 말 중 최고의 찬사다. 그렇군ㅋㅋㅋ 좋았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ㅋㅋ
아 그 책 일전에 스쳐가듯 본 것 같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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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뭔가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가?ㅎㅎ
올ㅋ 올해 들은 말 중 최고의 찬사다. 그렇군ㅋㅋㅋ 좋았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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