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무슨 내용인지 생각이 안나서 안쓰려고 했는데 꿈에 너랑 영위쌤 나옴ㅋㅋ내용이 뭔지는 몰라도 몸이 아직도 이렇게 쑤시는걸보면 꿈에서 너가 날 귀찮게 했거나 내가 널 잡으러 다녔나보다. 아무튼 요즘 방학기념으로인지 저번엔 과대오빠와 머리에 피도 안마른 나의 어린 동기들이 때거지로 나를 까더니 이번엔 고등학교 꿈ㅋㅋ 간만에 신선한듯하지만 도대체가 무슨 꿈인지 어깨담옴ㅋㅋㅋ

댓글 1개:

  1. 음 같이 달리기라도 한판 한 건가? ㅋㅋ 영위쌤 그립네ㅎ 영위쌤 흉내내던 큰형님도 생각나는군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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