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나 어떡해(부제:배부른 소리)

소개팅남을 만나기 전에 카톡을 주고 받는데 이러다 안사귀면 뻘쭘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친구 남친의 친구라 굉장히 가까운데... 그렇다고 사귀는것도 굉장히 뻘쭘할 것같다. 왠지 내 행동 모든게 그 친구에게 갈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설령 사귄다해도 깨질 때 문제고 안 사귄다해도 친구가 문제고 여러모로 복합적인 문제에 휘말린 것같다.

댓글 1개:

  1. 너라도 잘 되야지! 소개팅 하고나서 후기 알려줘! ㅋㅋ 소개팅이 어떤건지 궁금하거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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