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6일 월요일

이 인간... 너무 계산적인 것같아서 빨리 털어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게 우리 사이인가보다. 솔직하게 이 말을 해봐야겠다.

댓글 1개:

  1. 뭔가 알콩달콩 큰형님의 연애일기 보는 거 같아서 독자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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