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엄마가 참 차분해졌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가 엄마가 말끝에 아님 더 게을러진건가?라는 의문을 남겨서 마치 내가 물음표 갈고리에 대롱대롱 매달린 것 마냥 뜨끔했지만.....
사실 최근에 내가 뭔가 바뀐 것같은데 돌+아이인건 변하지않아서 자신에게 캐묻지않고 지나갔다. 그런데 그 말을 들으니 이건가 싶기도하고 잘 모르겠다.
1.오아시스 이후로 빠심이 한번 더 일어났다. 오아시스는 아 좋다. 정도면 이번엔 아 진짜 좋다. 아마도 장기하를 제칠 또 한명에 인물이 등장한 듯하다. 블러의 기타세션과 보컬을 담당하는 graham coxon!!! 블러의 노래는 블러의 리더겸 보컬인 damon albarn이 이끄는 고릴라즈의 노래를 통해 원래 좀 좋아하던 편인데 요즘 심취해 있다가 눈에 들어온 사람이다. 독일계 영국인인데 오늘 아침 엄마도 인정한 미남이다ㅎㅎㅎ 하지만 내가 좋아한건 얼굴보다는 그의 행동이나 목소리, 생각 기타등등이다. 뭔가 최근 인터뷰를 보면 많이 고쳐진 것같기도 하면서 그냥 흥미의 여부에 따라 나타나는 것같기도하지만 무튼 인터뷰할 때 약간 산만하다ㅋ 입술 잘근잘근 씹고 얼굴 만지고 손 물어뜯고 머리만지고 기타등등 뭐 처음에 이거 보고 "뭐야ㅋㅋㅋ 왜이리 바빠?ㅋㅋㅋ"라는 반응이었는데 나랑 비슷한 버릇이 여러개 눈에보여서 좀더 유심히 본게 이 늪에 빠지게된 시발점!!! 진짜 엄마보다 한살 적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완전 천진난만한 아이마냥 혼자 막 여러가지하느라 정신없다가도 자기한테 뭐 물어보면 고개 엄청 크게 끄덕이면서 경청하는 걸보고 "아 이 아저씨가 날 이렇게 보내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늪에서 허우적!! 솔로음반도 꽤 냈는데 아 진짜 좋다. 벨소리, 알람 다 이 노래들 심지어 잘때 들으면서 자고ㅋㅋㅋ 블러 멤버중에서 초창기나 지금이나 잘 구분이 안가는 절대 동안인 만큼 목소리 역시 안늙어서 노래를 듣고있으면 정말 순식간에 녹아내린다ㅠㅜㅋ 처음에 환장까지는 아닐때 기타소리가 참 좋아서 아 역시 기타리스트!!였는데 계속 들으니 목소리가 갑!ㅠㅜㅋ 그리고 그간 오아시스의 비속어 가득한 말과 거친 행동으로 통쾌함을 오래 만끽한 나에게 이 양반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세심해보이고 친절해보인다. 블러 간판을 버리고 솔로로 인디밴드 비슷하게 활동을 하면서 바쁜 와중에도 팬들이랑 꼬박꼬박 소통하고 결혼은 안하고 자기가 어렸을때 사고쳐서 낳은 딸이랑 같이 사는데 완전 애지중지 아 진짜 이 남자!!! 내가 좋아하는게 어느정도인지 좀 더 말하자면 graham coxon이 나타난 이후 내가 계속 꿈속에서나 열병을 앓았던 현실인물까지 하찮은 중생으로 보이는 등 꽤나 영향력있는 사람이다!!^__^ 뭔가 난 현실세계에 있는 인물이랑은 절대 연애를 할수없는, 걍 사진이나 좋아해야하는 절대빠순의 피가 흐르는 걸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 심하게 좋아한지 꽤 된 상태에서 도대체 내 이상형에 일관성은 없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오늘 아침 엄마의 말로는 너는 좀 지적인 안경잡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지만 딱히 잘 와닿는 공통점은 아닌것같다. 무튼 그 해답은 아직까지 못내리고 걍 좋아하는걸로!!
사실 최근에 내가 뭔가 바뀐 것같은데 돌+아이인건 변하지않아서 자신에게 캐묻지않고 지나갔다. 그런데 그 말을 들으니 이건가 싶기도하고 잘 모르겠다.
1.오아시스 이후로 빠심이 한번 더 일어났다. 오아시스는 아 좋다. 정도면 이번엔 아 진짜 좋다. 아마도 장기하를 제칠 또 한명에 인물이 등장한 듯하다. 블러의 기타세션과 보컬을 담당하는 graham coxon!!! 블러의 노래는 블러의 리더겸 보컬인 damon albarn이 이끄는 고릴라즈의 노래를 통해 원래 좀 좋아하던 편인데 요즘 심취해 있다가 눈에 들어온 사람이다. 독일계 영국인인데 오늘 아침 엄마도 인정한 미남이다ㅎㅎㅎ 하지만 내가 좋아한건 얼굴보다는 그의 행동이나 목소리, 생각 기타등등이다. 뭔가 최근 인터뷰를 보면 많이 고쳐진 것같기도 하면서 그냥 흥미의 여부에 따라 나타나는 것같기도하지만 무튼 인터뷰할 때 약간 산만하다ㅋ 입술 잘근잘근 씹고 얼굴 만지고 손 물어뜯고 머리만지고 기타등등 뭐 처음에 이거 보고 "뭐야ㅋㅋㅋ 왜이리 바빠?ㅋㅋㅋ"라는 반응이었는데 나랑 비슷한 버릇이 여러개 눈에보여서 좀더 유심히 본게 이 늪에 빠지게된 시발점!!! 진짜 엄마보다 한살 적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완전 천진난만한 아이마냥 혼자 막 여러가지하느라 정신없다가도 자기한테 뭐 물어보면 고개 엄청 크게 끄덕이면서 경청하는 걸보고 "아 이 아저씨가 날 이렇게 보내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늪에서 허우적!! 솔로음반도 꽤 냈는데 아 진짜 좋다. 벨소리, 알람 다 이 노래들 심지어 잘때 들으면서 자고ㅋㅋㅋ 블러 멤버중에서 초창기나 지금이나 잘 구분이 안가는 절대 동안인 만큼 목소리 역시 안늙어서 노래를 듣고있으면 정말 순식간에 녹아내린다ㅠㅜㅋ 처음에 환장까지는 아닐때 기타소리가 참 좋아서 아 역시 기타리스트!!였는데 계속 들으니 목소리가 갑!ㅠㅜㅋ 그리고 그간 오아시스의 비속어 가득한 말과 거친 행동으로 통쾌함을 오래 만끽한 나에게 이 양반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세심해보이고 친절해보인다. 블러 간판을 버리고 솔로로 인디밴드 비슷하게 활동을 하면서 바쁜 와중에도 팬들이랑 꼬박꼬박 소통하고 결혼은 안하고 자기가 어렸을때 사고쳐서 낳은 딸이랑 같이 사는데 완전 애지중지 아 진짜 이 남자!!! 내가 좋아하는게 어느정도인지 좀 더 말하자면 graham coxon이 나타난 이후 내가 계속 꿈속에서나 열병을 앓았던 현실인물까지 하찮은 중생으로 보이는 등 꽤나 영향력있는 사람이다!!^__^ 뭔가 난 현실세계에 있는 인물이랑은 절대 연애를 할수없는, 걍 사진이나 좋아해야하는 절대빠순의 피가 흐르는 걸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 심하게 좋아한지 꽤 된 상태에서 도대체 내 이상형에 일관성은 없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오늘 아침 엄마의 말로는 너는 좀 지적인 안경잡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지만 딱히 잘 와닿는 공통점은 아닌것같다. 무튼 그 해답은 아직까지 못내리고 걍 좋아하는걸로!!
보안문자는 결국엔 해제시킴ㅋㅋㅋ
답글삭제아 참 왠지 graham coxon의 말이 많았는데 내심 제일 알리고 싶은건 차분해진거ㅋㅋㅋ 나에겐 차분=여성적임ㅋㅋㅋㅋ 이제 상여자가 되는걸까?ㅋㅋㅋ 생각만해도 웃긴다ㅋㅋㅋ
오 어떻게 한거냐 나에게도 알려주오!ㅋㅋㅋ 난 큰형님의 보이쉬한 매력이 좋은데 여성적이라니...! 그래도 목소린 달라지지 않았을 터 ㅋㅋ
삭제설정들어가면 옆에 글 및 댓글 항목이 있는데 그거 누르고 보안문자 아니요 표시하면 됨ㅇㅇ
삭제-설화의 한걸음 컴교실 끝-
아 그리고 깜박했는데 원래 사진이 있었는데 다시 알아보니 뭔가 저작권 어쩌구해서 내림..ㅋ 나란 여자 소심한 여자ㅋㅋ
답글삭제소심함은 내 꺼다 건들이지 마랏!ㅋㅋㅋㅋ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