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손이 차가워지는 계절이 왔어
그건 나의 계절이야
나는 양손잡이였으면 좋겠어
이 손이 아프면 다른 손을 쓰게
이 손이 시리면 다른 손을 쓰게
난 우울해
양손잡이도 아닌 주제에 겨울을 받아들이고 있거든

댓글 2개:

  1. 이보게 자네 두번째 연애를 할 때가 온 것 같군! ㅋ 뭐 내가 할 소린 아니지만<<어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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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애 맘만 먹으면 할수있지. 그냥 준비가 안됐어 그래서 보낸 사람도 많어 그리고 이것과 그것에는 교집합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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